충북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 청주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 직매장인 ‘청주로컬팜 한소쿠리’(이하 한소쿠리)를 오는 25일 정식 개장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소쿠리는 상당구 남일면 유기농마케팅센터 1층 약 333㎡ 면적에 조성됐다. 지역 내 206개 농가(농산물 173, 농산가공 28, 기타 5)가 참여해 복숭아, 수박 등 871종의 신선한 친환경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던 이전 매장과 달리 농기센터가 직접 운영하면서, 신정과 명절을 제외한 오전 10시~오후 7시 평일·주말 구분 없이 시민들과 농가를 연결한다.
생산자에게는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농기센터는 지난 2월 말 민간 위탁 운영계약 종료 이후 매장을 재단장했고, 4월 22일부터 약 두 달간 시범운영을 진행해 유통 및 판매 준비를 마쳤다.
농기센터는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25~29일 5일간 애호박, 블루베리, 수박, 방울토마토, 삼겹살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할인 판매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청주로컬팜 한소쿠리’라는 명칭은 시민 참여 플랫폼 청주시선에서 선호도 조사 및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며 “시와 시민, 지역 농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직매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소쿠리는 상당구 남일면 유기농마케팅센터 1층 약 333㎡ 면적에 조성됐다. 지역 내 206개 농가(농산물 173, 농산가공 28, 기타 5)가 참여해 복숭아, 수박 등 871종의 신선한 친환경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던 이전 매장과 달리 농기센터가 직접 운영하면서, 신정과 명절을 제외한 오전 10시~오후 7시 평일·주말 구분 없이 시민들과 농가를 연결한다.
생산자에게는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농기센터는 지난 2월 말 민간 위탁 운영계약 종료 이후 매장을 재단장했고, 4월 22일부터 약 두 달간 시범운영을 진행해 유통 및 판매 준비를 마쳤다.
농기센터는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25~29일 5일간 애호박, 블루베리, 수박, 방울토마토, 삼겹살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할인 판매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청주로컬팜 한소쿠리’라는 명칭은 시민 참여 플랫폼 청주시선에서 선호도 조사 및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며 “시와 시민, 지역 농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직매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