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이 오는 28일 오후 3시 ‘2025 무형유산 이음공연’ 세 번째 무대로 살풀이춤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액운을 푸는 전통춤인 살풀이춤과 소고춤, 쌍수건춤을 김란 보유자와 이수자 11명이 선보인다.
23일 교육관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3시 살풀이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올해 세 번째 ‘무형유산 이음공연’이다.
살풀이춤은 무속 의식에서 액운을 풀어내는 의미를 가진 전통춤으로 김란 보유자 해설과 채향순 전승교육사 등 11명이 살풀이춤과 소고춤, 쌍수건춤을 함께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누리집과 전통진흥팀(☏042-632-8381)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는 “격조 높은 춤과 화려한 부채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살풀이춤은 2012년 대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으며, 김란 보유자는 지역 내외에서 활발히 공연 중이다.
액운을 푸는 전통춤인 살풀이춤과 소고춤, 쌍수건춤을 김란 보유자와 이수자 11명이 선보인다.
23일 교육관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3시 살풀이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올해 세 번째 ‘무형유산 이음공연’이다.
살풀이춤은 무속 의식에서 액운을 풀어내는 의미를 가진 전통춤으로 김란 보유자 해설과 채향순 전승교육사 등 11명이 살풀이춤과 소고춤, 쌍수건춤을 함께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누리집과 전통진흥팀(☏042-632-8381)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는 “격조 높은 춤과 화려한 부채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살풀이춤은 2012년 대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으며, 김란 보유자는 지역 내외에서 활발히 공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