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이달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2040 행복도시 탄소중립 도시 비전 공모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시민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취지다.
공모 주제는 에너지 자립률 50%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6-2생활권(한별동)의 미래 모습이다.
제로에너지타운, 친환경 교통 인프라, 커뮤니티 선형 녹지가 어우러진 도시 풍경을 상상해 숏폼, 동영상, 웹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는 행복도시 도시계획 홈페이지(www.happycity2030.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연령·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작은 6-2생활권 탄소중립 계획와 콘텐츠 제작에 활용되며, 총 120만 원 규모의 상금과 행복청장상이 수여된다.
오진수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시민의 상상을 모아 탄소중립 도시의 미래를 그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행복청은 지난 2021년 2040년까지 행복도시를 넷제로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에너지 자급도시 구축, 친환경 교통 확대, 시민 참여 확대 등 5대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시민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취지다.
공모 주제는 에너지 자립률 50%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6-2생활권(한별동)의 미래 모습이다.
제로에너지타운, 친환경 교통 인프라, 커뮤니티 선형 녹지가 어우러진 도시 풍경을 상상해 숏폼, 동영상, 웹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는 행복도시 도시계획 홈페이지(www.happycity2030.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연령·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작은 6-2생활권 탄소중립 계획와 콘텐츠 제작에 활용되며, 총 120만 원 규모의 상금과 행복청장상이 수여된다.
오진수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시민의 상상을 모아 탄소중립 도시의 미래를 그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행복청은 지난 2021년 2040년까지 행복도시를 넷제로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에너지 자급도시 구축, 친환경 교통 확대, 시민 참여 확대 등 5대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