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는 지난 19일 조원휘 의장이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열린 ‘2025년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을 통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을 정부에 촉구했다고 밝혔다.
20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대전시의회가 제안한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 건의안을 포함해 총 2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해당 건의안은 대전·세종·충북·충남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의 원안 추진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충청내륙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조 의장은 “충청권 단일 생활권 구축은 국토 불균형 해소의 첫걸음”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대전시의회가 제안한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 건의안을 포함해 총 2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해당 건의안은 대전·세종·충북·충남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의 원안 추진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충청내륙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조 의장은 “충청권 단일 생활권 구축은 국토 불균형 해소의 첫걸음”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