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2025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연산문화창고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3회차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그린 아트팜–자연예술 농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연과 예술을 접목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메인무대에서는 윤익형밴드의 ‘재즈 패밀리 피크닉’, 서커스아티스트 준디아의 ‘레인보우쇼’,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꼬마농부의 예술탐험’은 ‘구석구석 자연의 조각들’, ‘초록초록 허브놀이터’, ‘꼬마농부의 텃밭 가꾸기’ 등 6개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공예체험, 스마트팜 연계 요리체험 ‘채소 다이닝’, 오감만족 키트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도 마련된다.
전시실에서는 프랑스 인상파 화가 카유보트의 작품을 향기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카유보트, 향기를 만나다 展’이 열리고 있다.
백성현 이사장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적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nonsan.cntf)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린 아트팜–자연예술 농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연과 예술을 접목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메인무대에서는 윤익형밴드의 ‘재즈 패밀리 피크닉’, 서커스아티스트 준디아의 ‘레인보우쇼’,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꼬마농부의 예술탐험’은 ‘구석구석 자연의 조각들’, ‘초록초록 허브놀이터’, ‘꼬마농부의 텃밭 가꾸기’ 등 6개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공예체험, 스마트팜 연계 요리체험 ‘채소 다이닝’, 오감만족 키트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도 마련된다.
전시실에서는 프랑스 인상파 화가 카유보트의 작품을 향기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카유보트, 향기를 만나다 展’이 열리고 있다.
백성현 이사장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적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nonsan.cntf)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