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는 최근 제3기 ‘안전 관리자문단’과 함께 우기 대비 관내 8개 건설 현장 합동 점검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토목·기계·전기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하고, 건설 현장의 위험 요소를 외부 시각에서 점검한다.
점검은 △배수시설 △옹벽·석축 안정성 △굴착부지 안전조치 △비탈 보호 △수방 자재 비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민관 협업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토목·기계·전기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하고, 건설 현장의 위험 요소를 외부 시각에서 점검한다.
점검은 △배수시설 △옹벽·석축 안정성 △굴착부지 안전조치 △비탈 보호 △수방 자재 비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민관 협업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