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가 소상공인의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덜고자 공공 배달앱 ‘땡겨요’에 지역화폐인 아산페이 결제 시스템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개발·운영하는 공공 배달 플랫폼으로, 민간 배달앱 대비 업계 최저 수준인 2%의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입점 수수료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아산페이 연계를 통한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추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있다.
시는 ‘땡겨요’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월 2만 원 이상 3회 주문한 가입자에게 1만 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월 1회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10일부터 시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가맹점과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땡겨요’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착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산시에서는 총 1430개의 가맹점과 2만4216명의 이용자가 ‘땡겨요’를 사용 중이며, 이 중 약 26%가 아산페이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을 받고 있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개발·운영하는 공공 배달 플랫폼으로, 민간 배달앱 대비 업계 최저 수준인 2%의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입점 수수료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아산페이 연계를 통한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추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있다.
시는 ‘땡겨요’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월 2만 원 이상 3회 주문한 가입자에게 1만 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월 1회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10일부터 시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가맹점과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땡겨요’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착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산시에서는 총 1430개의 가맹점과 2만4216명의 이용자가 ‘땡겨요’를 사용 중이며, 이 중 약 26%가 아산페이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