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교감의 유쾌한 상상이 공감을 얻었다.
한남대는 16일 사회복지학과 ‘사이좋은 세대팀(김하민 외 3명)’이 지난달 30일 열린 한국 노인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 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출품작 ‘일상 체인지’는 꿈속에서 손녀와 할머니의 몸이 바뀌는 내용을 통해 세대 간 이해를 흥미롭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수상작은 한국 노인복지학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올해 3회째로 대학생의 참신한 노인복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한남대는 16일 사회복지학과 ‘사이좋은 세대팀(김하민 외 3명)’이 지난달 30일 열린 한국 노인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 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출품작 ‘일상 체인지’는 꿈속에서 손녀와 할머니의 몸이 바뀌는 내용을 통해 세대 간 이해를 흥미롭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수상작은 한국 노인복지학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올해 3회째로 대학생의 참신한 노인복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