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백합 신품종 △옐로우썬 △블랙썬 △보드레 △해마지를 서산시 무인 화훼 판매장에서 소비자에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충남농기원에 따르면 이들 품종은 내수 시장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꽃 크기가 작고 향이 은은하게 육성됐다.
옐로우썬은 밝고 경쾌한 황색, 블랙썬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적자색 계열의 독특한 색감을 자랑하며, 보드레는 부드러운 파스텔 톤, 해마지는 진한 주황색의 선명한 화색으로 주목받고 있다.
충남농기원에 따르면 이들 품종은 내수 시장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꽃 크기가 작고 향이 은은하게 육성됐다.
옐로우썬은 밝고 경쾌한 황색, 블랙썬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적자색 계열의 독특한 색감을 자랑하며, 보드레는 부드러운 파스텔 톤, 해마지는 진한 주황색의 선명한 화색으로 주목받고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서산 무인 화훼 판매장은 소비자가 직접 방문해 원하는 꽃을 고르고 비대면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는 구조다.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현혜경 연구사는 “이번 전시는 소비자에게 직접 신품종을 선보이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라며 “판매 추이와 소비자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신품종 개발과 보급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현혜경 연구사는 “이번 전시는 소비자에게 직접 신품종을 선보이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라며 “판매 추이와 소비자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신품종 개발과 보급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