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대표 싱크탱크인 충남연구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13일 본원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발전을 선도해온 정책연구의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기념행사에는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 정찬형 정책기획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년·20년 장기근속자 포상 △출근길 아침식사 나눔 △직원 참여형 퀴즈와 이벤트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995년 6월 15일 충남발전연구원으로 출범한 충남연구원은 2015년 현 명칭으로 변경하며 지역정책 종합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초기 16명이던 직원 수는 과학기술진흥본부, 라이즈센터 등 신설과 함께 184명으로 증가했고, 연간 예산도 4억 원에서 1870억 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기념행사에는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 정찬형 정책기획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년·20년 장기근속자 포상 △출근길 아침식사 나눔 △직원 참여형 퀴즈와 이벤트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995년 6월 15일 충남발전연구원으로 출범한 충남연구원은 2015년 현 명칭으로 변경하며 지역정책 종합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초기 16명이던 직원 수는 과학기술진흥본부, 라이즈센터 등 신설과 함께 184명으로 증가했고, 연간 예산도 4억 원에서 1870억 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연구과제 4918건, 간행물 2056권, 세미나 1565회 개최 등 충남연구원은 지난 30년간 활용성과 현장성을 기반으로 한 정책실천형 싱크탱크로서 충남의 미래 설계를 주도해왔다.
전희경 원장은 “연구원의 혁신적 연구와 현장 중심 정책 제안, 그리고 도민과의 소통이 어우러질 때 충남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민 행복이라는 궁극적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위대한 유산을 기억하고, 불확실성에 도전하는 연구자로서 충남과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에 온 힘을 다하자”고 말했다.
전형식 부지사는 “충남연구원은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충남 발전의 방향타 역할을 해왔다. 급변하는 사회 구조 변화 속에서 ‘힘쎈 충남’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연구기관으로 계속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올해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성과 확산을 위한 홈페이지 개편 △ESG경영을 위한 페이퍼리스 연구환경 조성 △충남 미래 전략 심포지엄 개최 등 다양한 3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희경 원장은 “연구원의 혁신적 연구와 현장 중심 정책 제안, 그리고 도민과의 소통이 어우러질 때 충남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민 행복이라는 궁극적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위대한 유산을 기억하고, 불확실성에 도전하는 연구자로서 충남과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에 온 힘을 다하자”고 말했다.
전형식 부지사는 “충남연구원은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충남 발전의 방향타 역할을 해왔다. 급변하는 사회 구조 변화 속에서 ‘힘쎈 충남’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연구기관으로 계속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올해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성과 확산을 위한 홈페이지 개편 △ESG경영을 위한 페이퍼리스 연구환경 조성 △충남 미래 전략 심포지엄 개최 등 다양한 3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