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유쾌한 품바 타령이 울려 퍼지며 충북 음성이 온통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물들었다.
제24회 음성품바축제가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닷새간 음성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화려하게 열리고 있다.
유쾌한 품바 타령이 울려 퍼지며 충북 음성이 온통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물들었다.
제24회 음성품바축제가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닷새간 음성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화려하게 열리고 있다.
12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만든 ‘천인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1000명이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대형 비빔밥이 즉석에서 비벼져 나눠졌고, 전국에서 모인 각설이 예능단의 흥겨운 공연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행사장에서는 1000명이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대형 비빔밥이 즉석에서 비벼져 나눠졌고, 전국에서 모인 각설이 예능단의 흥겨운 공연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품바의 고장’으로 불리는 음성군은 매년 품바 공연과 함께 나눔, 풍자, 웃음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