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새벽 대구 달서구 아파트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흉기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같은 날 택시를 타고 세종시 부강면 야산에 하차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대구경찰청과 세종경찰청, 북부서·남부서가 공조해 드론, 수색견, 기동대를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시민들에게 당분간 입산과 외출을 자제하고, 인적 드문 곳 출입을 삼가며 수상한 사람이나 행동이 보이면 즉시 112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총력을 다하겠다”며 “추가 상황은 확인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대구경찰청과 세종경찰청, 북부서·남부서가 공조해 드론, 수색견, 기동대를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시민들에게 당분간 입산과 외출을 자제하고, 인적 드문 곳 출입을 삼가며 수상한 사람이나 행동이 보이면 즉시 112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총력을 다하겠다”며 “추가 상황은 확인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