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나성동)은 제98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린이집 원아에게도 세종산 우수농산물을 점진적으로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9일 김 의원에 따르면, 세종시공공급식지원센터는 현재 유치원, 초·중·고 등 172개소 6만8653명에게 세종산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지만. 어린이집 282개소 1만1436명에게는 전통 장류와 친환경 쌀만 제공된다.
김 의원은 "어린이집 원아에게도 신선하고 건강한 세종산 식재료가 필요하다"며 "공급 여건을 고려해 원아 수가 많은 곳부터 점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의 근무 환경 개선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새벽부터 근무하는 배송기사들이 쉴 공간이 컨테이너 하나뿐이고, 주차장도 부족하다"며 "LH세종본부와 협의해 인근 나대지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9일 김 의원에 따르면, 세종시공공급식지원센터는 현재 유치원, 초·중·고 등 172개소 6만8653명에게 세종산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지만. 어린이집 282개소 1만1436명에게는 전통 장류와 친환경 쌀만 제공된다.
김 의원은 "어린이집 원아에게도 신선하고 건강한 세종산 식재료가 필요하다"며 "공급 여건을 고려해 원아 수가 많은 곳부터 점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의 근무 환경 개선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새벽부터 근무하는 배송기사들이 쉴 공간이 컨테이너 하나뿐이고, 주차장도 부족하다"며 "LH세종본부와 협의해 인근 나대지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