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지난 5일 양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 지도위원 위촉식을 열고, 지역 청소년 보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8일 양화면에 따르면 이날 위촉된 지도위원들은 앞으로 3년간 생활지도, 수련 활동 지원, 유해환경 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감시자’가 아닌 ‘지역의 어른’으로서, 청소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곁에서 힘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추현길 면장은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눈빛 속에는 이 지역의 미래가 담겨 있다”라며 “지도위원 여러분이 울타리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 행정도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8일 양화면에 따르면 이날 위촉된 지도위원들은 앞으로 3년간 생활지도, 수련 활동 지원, 유해환경 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감시자’가 아닌 ‘지역의 어른’으로서, 청소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곁에서 힘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추현길 면장은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눈빛 속에는 이 지역의 미래가 담겨 있다”라며 “지도위원 여러분이 울타리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 행정도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