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29일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실시된 가운데,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사전투표율은 모두 30%대를 기록했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시는 전체 선거인 수 124만1882명 중 42만753명이 투표해 33.8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5개 자치구 중에서는 유성구가 35.80%로 가장 높았다.
세종시는 30만7067명 중 12만6398명이 참여해 41.16%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충남도는 183만9339명 중 59만5661명이 투표해 32.28%를 기록했으며, 계룡시가 39.09%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다.
충북도는 선거인 수 137만9142명 중 46만5011명이 사전투표를 마쳐 33.7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도내에서는 보은군이 43.59%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편, 이번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34.74%(1542만3607명)로 집계됐다.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이 56.50%로 가장 높았으며, 전북(53.01%)과 광주(52.12%)가 뒤를 이었다. 반면 대구는 25.63%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시는 전체 선거인 수 124만1882명 중 42만753명이 투표해 33.8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5개 자치구 중에서는 유성구가 35.80%로 가장 높았다.
세종시는 30만7067명 중 12만6398명이 참여해 41.16%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충남도는 183만9339명 중 59만5661명이 투표해 32.28%를 기록했으며, 계룡시가 39.09%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다.
충북도는 선거인 수 137만9142명 중 46만5011명이 사전투표를 마쳐 33.7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도내에서는 보은군이 43.59%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편, 이번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34.74%(1542만3607명)로 집계됐다.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이 56.50%로 가장 높았으며, 전북(53.01%)과 광주(52.12%)가 뒤를 이었다. 반면 대구는 25.63%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