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의료재활학과는 내수읍행정복지센터(읍장 오순교)와 협력해 ‘어르신 복지 더하기 운동재활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증진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도원4리 경로당에서 지난달 29일부터 27일까지 매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의료재활학과 교수진과 1·2학년 학생 전원이 참여해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목, 어깨, 허리, 무릎 등 주요 관절에 대한 맞춤형 운동, 일상생활동작 교육, 균형 및 낙상 예방운동, 마사지 및 스트레칭 등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노인복지시설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복지 강화와 함께 만성 및 노인성 질환 예방,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실무 경험의 장이 됐다.
황민지(의료재활학과 2학년) 학생은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는 웨어러블 재활로봇, 인공지능 기반 재활의료기기, 첨단 의지·보조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승한 의료재활학과 학과장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어르신 대상 재활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웨어러블 로봇, AI 재활기기, 스마트 의지보조기기 등 미래형 기술 기반의 교육과 실습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보건과학대 의료재활학과는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치료 중심의 운동재활, 첨단 의지보조기 재활, 반려동물 재활치료까지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도원4리 경로당에서 지난달 29일부터 27일까지 매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의료재활학과 교수진과 1·2학년 학생 전원이 참여해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목, 어깨, 허리, 무릎 등 주요 관절에 대한 맞춤형 운동, 일상생활동작 교육, 균형 및 낙상 예방운동, 마사지 및 스트레칭 등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노인복지시설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복지 강화와 함께 만성 및 노인성 질환 예방,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실무 경험의 장이 됐다.
황민지(의료재활학과 2학년) 학생은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는 웨어러블 재활로봇, 인공지능 기반 재활의료기기, 첨단 의지·보조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승한 의료재활학과 학과장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어르신 대상 재활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웨어러블 로봇, AI 재활기기, 스마트 의지보조기기 등 미래형 기술 기반의 교육과 실습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보건과학대 의료재활학과는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치료 중심의 운동재활, 첨단 의지보조기 재활, 반려동물 재활치료까지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