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세계적 기업 내셔널 트러스트 홀딩스 LCC의 돈 앤서니 씨 이사회 의장이 지난 26일 충남 논산시를 방문해 백성현 시장과 농식품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 기업은 건설, 에너지, IT,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돈 앤서니 씨 의장은 “논산 딸기와 스마트농업과 수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세계 금융 컨설팅사 JS 글로벌 펀딩 파트너 LLC도 함께해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졌다.
백 시장은 "논산은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도시와 딸기 수출을 활발히 추진하다"며 중동 시장 진출과 농식품 박람회 개최를 통해 세계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동·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실무 협의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건설, 에너지, IT,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돈 앤서니 씨 의장은 “논산 딸기와 스마트농업과 수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세계 금융 컨설팅사 JS 글로벌 펀딩 파트너 LLC도 함께해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졌다.
백 시장은 "논산은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도시와 딸기 수출을 활발히 추진하다"며 중동 시장 진출과 농식품 박람회 개최를 통해 세계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동·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실무 협의에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