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6개 주요 역에서 ‘칭찬·감사 캠페인’을 진행, 1만여 명에게 효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HYO(효)’는 세대 간 조화를 뜻하며, 칭찬과 감사가 그 시작임을 강조했다.
26일 한효진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매주 월요일 출근 시간대 대전역, 서대전역, 정부청사역, 시청역, 유성온천역, 반석역에서 열렸고, 한효진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했다.
김기황 원장은 “가족을 생각하고 칭찬과 감사의 한마디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효 실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효문화진흥원은 10월 ‘효의 달’에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HYO(효)’는 세대 간 조화를 뜻하며, 칭찬과 감사가 그 시작임을 강조했다.
26일 한효진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매주 월요일 출근 시간대 대전역, 서대전역, 정부청사역, 시청역, 유성온천역, 반석역에서 열렸고, 한효진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했다.
김기황 원장은 “가족을 생각하고 칭찬과 감사의 한마디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효 실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효문화진흥원은 10월 ‘효의 달’에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