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지난 23~24일 동구청 중앙광장에서 열린 ‘2025 동구 달빛 야외도서관’ 행사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6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달빛 아래 도서관, 책으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밤과 야외라는 이색적 환경 속에서 북토크, 가족 영화 상영 ‘달빛극장’, △마술 △샌드아트 △버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26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달빛 아래 도서관, 책으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밤과 야외라는 이색적 환경 속에서 북토크, 가족 영화 상영 ‘달빛극장’, △마술 △샌드아트 △버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야외 독서존, 체험부스, 어린이 벼룩시장, 푸드트럭 등 부대행사도 큰 인기를 끌며 많은 주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참여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책과 문화를 즐긴 특별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책과 문화를 즐긴 특별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