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는 지난 23일 조원휘 의장이 중구 대흥동 테미오래에서 열린 ‘2025년 테미갤러리 상반기 기획전시 오픈식’에 참석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4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지역 기관장과 대전문화재단 관계자,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내빈 축사와 테미오래 소개, 작가 작품 설명,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조 의장은 “이번 전시는 김은희 작가님과 방대근 소목장님의 유물로 고증된 작품을 통해 대전의 근현대사와 예술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제2시립미술관 조성사업 등 문화예술 현안들을 면밀히 살피며, 시민과 지역 작가가 수준 높은 예술을 즐기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4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지역 기관장과 대전문화재단 관계자,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내빈 축사와 테미오래 소개, 작가 작품 설명,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조 의장은 “이번 전시는 김은희 작가님과 방대근 소목장님의 유물로 고증된 작품을 통해 대전의 근현대사와 예술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제2시립미술관 조성사업 등 문화예술 현안들을 면밀히 살피며, 시민과 지역 작가가 수준 높은 예술을 즐기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