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21일 도시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방한한 몽골 고위 공무원들에게 행복도시 건설 경험을 소개하고 주요 현장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몽골 정부는 수도 울란바토르의 과밀 해소를 위해 행복도시를 모델로 한 ‘하르허롬’과 과천 유사 신도시 ‘훈누’ 개발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양국 간 MOU 체결 이후, 행복청은 도시건설 경험을 전수하고 정책 자문을 제공해 왔다.
이번 방문에는 바트바야르 문후 ‘훈누’ 개발행정청장 등 몽골 내각관방부, 재무부, 도시개발건설주택부 고위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력 의지를 보였다.
방문단은 행복도시 건설현황 브리핑을 듣고 청사 옥상정원을 둘러보며, 공무원 이주 지원과 공사 관리 등 실무 과정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형렬 청장은 “행복도시가 몽골 도시개발에 영감을 주길 바란다”며 “7월 초청 연수를 포함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몽골 정부는 수도 울란바토르의 과밀 해소를 위해 행복도시를 모델로 한 ‘하르허롬’과 과천 유사 신도시 ‘훈누’ 개발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양국 간 MOU 체결 이후, 행복청은 도시건설 경험을 전수하고 정책 자문을 제공해 왔다.
이번 방문에는 바트바야르 문후 ‘훈누’ 개발행정청장 등 몽골 내각관방부, 재무부, 도시개발건설주택부 고위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력 의지를 보였다.
방문단은 행복도시 건설현황 브리핑을 듣고 청사 옥상정원을 둘러보며, 공무원 이주 지원과 공사 관리 등 실무 과정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형렬 청장은 “행복도시가 몽골 도시개발에 영감을 주길 바란다”며 “7월 초청 연수를 포함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