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은 최근 충북 도내 다자녀가족을 위한 ‘다행다복(多幸多福)’ 2기 가족 캠프를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기에 이어 열린 이번 캠프는 세 자녀 이상을 둔 충북 도내 가족 10가구가 참여했으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소통 및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캠프에서는 △가족사진 콘테스트 △부모·자녀 공감 및 체험 프로그램 △청남대 본관 투어 △다행다복 버스킹 공연 등 가족들의 추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자녀 대상 ‘티코스터 만들기 체험’은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공예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부모 대상 ‘스윙댄스 배우기’는 부부 간 교감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2기 캠프는 1기 참가자들의 “가족 간 대화가 많아졌다”, “오랜만에 함께 웃을 수 있었다”는 긍정적 피드백을 바탕으로, 체험의 몰입도와 감성적 완성도를 더욱 높인 점이 특징이다. 캠프 기간 내내 가족 간 눈을 맞추고 웃음이 오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인평원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충북이 다자녀가족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현장이었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6월·9월·10월 총 3회의 캠프가 추가로 예정돼 있으며,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난 1기에 이어 열린 이번 캠프는 세 자녀 이상을 둔 충북 도내 가족 10가구가 참여했으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소통 및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캠프에서는 △가족사진 콘테스트 △부모·자녀 공감 및 체험 프로그램 △청남대 본관 투어 △다행다복 버스킹 공연 등 가족들의 추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자녀 대상 ‘티코스터 만들기 체험’은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공예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부모 대상 ‘스윙댄스 배우기’는 부부 간 교감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2기 캠프는 1기 참가자들의 “가족 간 대화가 많아졌다”, “오랜만에 함께 웃을 수 있었다”는 긍정적 피드백을 바탕으로, 체험의 몰입도와 감성적 완성도를 더욱 높인 점이 특징이다. 캠프 기간 내내 가족 간 눈을 맞추고 웃음이 오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인평원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충북이 다자녀가족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현장이었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6월·9월·10월 총 3회의 캠프가 추가로 예정돼 있으며,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