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 습지생태계 가치증진 연구단이 ‘용연저수지 내 습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명열 천안시 농업환경국장, 유승철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장, 구본학 습지생태계 가치증진 연구단 연구책임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의 ‘습지생태계 가치평가 및 탄소흡수가치 증진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3개 기관은 묵논습지 복원, 습지식물 식재, 물순환 개선 등을 통해 생태기능 회복과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 시민 참여형 모니터링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용연저수지가 천안시 생태환경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탄소흡수원 확보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명열 천안시 농업환경국장, 유승철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장, 구본학 습지생태계 가치증진 연구단 연구책임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의 ‘습지생태계 가치평가 및 탄소흡수가치 증진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3개 기관은 묵논습지 복원, 습지식물 식재, 물순환 개선 등을 통해 생태기능 회복과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 시민 참여형 모니터링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용연저수지가 천안시 생태환경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탄소흡수원 확보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