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확대간부회의와 함께 엑스포 연계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행사지원, 기반조성, 전시연출, 관광·문화 콘텐츠 연계 등 4개 분야에서 49개 전략 과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주 행사장인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 부지 확보와 정비는 물론, 공영주차장 조성, 스마트 교통 시스템 구축 등 기반 확충도 병행한다.
또 딸기를 주제로 한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에 걸맞게 신품종 육성과 스마트팜 수출단지, 농산가공 융복합 자원 개발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딸기의 세계화를 실현할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실행계획으로 이어지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지난 12일 확대간부회의와 함께 엑스포 연계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행사지원, 기반조성, 전시연출, 관광·문화 콘텐츠 연계 등 4개 분야에서 49개 전략 과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주 행사장인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 부지 확보와 정비는 물론, 공영주차장 조성, 스마트 교통 시스템 구축 등 기반 확충도 병행한다.
또 딸기를 주제로 한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에 걸맞게 신품종 육성과 스마트팜 수출단지, 농산가공 융복합 자원 개발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딸기의 세계화를 실현할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실행계획으로 이어지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