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AI융합 정책발굴 해커톤대회’의 참가팀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북의 디지털 대전환, 인공지능이 답하다’를 주제로,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들이 모여 충북의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만 15세 이상이라면 2인~5인으로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대회 공고문 및 참가 신청서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www.cbi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팀은 충청북도 도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담은 아이디어 제안서와 함께, 설명 동영상(2분 이내) 및 앱·웹 기반 목업이미지 등을 제출하여야 하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총 20개팀 내외가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대상(1팀)을 포함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900만원의 상금과 충북도지사상이 수여되며, 우수제안은 실제 충북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부(고등학생 이하)와 성인부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해커톤은 AI기술과 도정현안을 연결해 국민의 창의성을 정책으로 실현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라며 “디지털 시대의 새 지평을 열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인공지능 융합 정책발굴 해커톤 대회는 오는 6월 30일 월요일, 청주 엔포드호텔(구 그랜드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다.
만 15세 이상이라면 2인~5인으로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대회 공고문 및 참가 신청서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www.cbi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팀은 충청북도 도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담은 아이디어 제안서와 함께, 설명 동영상(2분 이내) 및 앱·웹 기반 목업이미지 등을 제출하여야 하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총 20개팀 내외가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대상(1팀)을 포함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900만원의 상금과 충북도지사상이 수여되며, 우수제안은 실제 충북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부(고등학생 이하)와 성인부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해커톤은 AI기술과 도정현안을 연결해 국민의 창의성을 정책으로 실현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라며 “디지털 시대의 새 지평을 열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인공지능 융합 정책발굴 해커톤 대회는 오는 6월 30일 월요일, 청주 엔포드호텔(구 그랜드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