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충북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충북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학습 기회를 누리기 어려운 도민에게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학습권 보장을 통한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기존 일반 이용권과 장애인 이용권에 더해 노인 이용권, 디지털 이용권을 신설해 총 4개 유형으로 확대 지원한다. 이 중 일반 이용권(대상: 19세 이상 충북도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이용권(대상: 19세 이상 충북도민 중 등록장애인)은 12~30일 신청을 받는다.
이용권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lifelongcard.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장애인 이용권은 정부24 누리집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거주지 관할 시·군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학습자 본인 명의의 NH농협카드(채움)가 발급되며, 연간 35만 원 한도 내에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기관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으로, 충북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충북 평생교육이용권은 도민 누구나 경제적 제약 없이 평생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며, 더 많은 도민이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학습 기회를 누리기 어려운 도민에게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학습권 보장을 통한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기존 일반 이용권과 장애인 이용권에 더해 노인 이용권, 디지털 이용권을 신설해 총 4개 유형으로 확대 지원한다. 이 중 일반 이용권(대상: 19세 이상 충북도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이용권(대상: 19세 이상 충북도민 중 등록장애인)은 12~30일 신청을 받는다.
이용권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lifelongcard.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장애인 이용권은 정부24 누리집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거주지 관할 시·군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학습자 본인 명의의 NH농협카드(채움)가 발급되며, 연간 35만 원 한도 내에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기관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으로, 충북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충북 평생교육이용권은 도민 누구나 경제적 제약 없이 평생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며, 더 많은 도민이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