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국도·국지도망 확충을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한 가운데,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김 권한대행은 아산시 배방면 휴대리 일대에서 진행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현지조사에 참여해 천안과 인근 지역의 원활한 도로망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아산 배방천안 목천을 연결하는 연장 14.3km의 국도대체 우회도로 △단절된 국지도57호 병천북면 6.8km 구간 △국도21호 병천~동면 구간의 병목 현상 해소를 위한 확장 사업 등 총 3개 노선이다.
배방~목천 간 국도대체우회도로는 국도21호 상습정체를 해소하고 천안형 외곽순환도로망 완성의 핵심 노선으로, 이번 계획 반영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해당 노선들이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확정되면, 천안시는 시비 부담 없이 총 7678억 원 규모의 국가 재정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게 된다.
김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 천안에 균형발전을 위한 도로망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세 노선 모두가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아산시 배방면 휴대리 일대에서 진행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현지조사에 참여해 천안과 인근 지역의 원활한 도로망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아산 배방천안 목천을 연결하는 연장 14.3km의 국도대체 우회도로 △단절된 국지도57호 병천북면 6.8km 구간 △국도21호 병천~동면 구간의 병목 현상 해소를 위한 확장 사업 등 총 3개 노선이다.
배방~목천 간 국도대체우회도로는 국도21호 상습정체를 해소하고 천안형 외곽순환도로망 완성의 핵심 노선으로, 이번 계획 반영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해당 노선들이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확정되면, 천안시는 시비 부담 없이 총 7678억 원 규모의 국가 재정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게 된다.
김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 천안에 균형발전을 위한 도로망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세 노선 모두가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