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충북총국(총국장 장준성)은 9일 남청주농협(조합장 이길웅)이 ‘충북 농축협 4월 베스트(BEST) 사무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청주농협은 생명보험사업을 통해 비이자수익을 증진시키며 충북 농축협 가운데 4월 생명보험 추진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이길웅 조합장은 “이번 베스트 사무소 선정은 조합원과 고객분들 덕분이다”며 “수상을 계기로 남청주농협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청주농협은 생명보험사업을 통해 비이자수익을 증진시키며 충북 농축협 가운데 4월 생명보험 추진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이길웅 조합장은 “이번 베스트 사무소 선정은 조합원과 고객분들 덕분이다”며 “수상을 계기로 남청주농협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청주 내수농협(조합장 변익수)은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그로모어 농법’ 적용 농가 112명에게 약제 85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 중 5000만원은 내수농협이, 3500만원은 농협중앙회가 분담했다.
변익수 조합장은 “중앙회와 함께 실시하는 희망 농업 지원사업으로 도입 3년차인 올해도 농가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로 희망 농업 지원사업은 종료되지만 자체사업으로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중 5000만원은 내수농협이, 3500만원은 농협중앙회가 분담했다.
변익수 조합장은 “중앙회와 함께 실시하는 희망 농업 지원사업으로 도입 3년차인 올해도 농가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로 희망 농업 지원사업은 종료되지만 자체사업으로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