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지난 10일 충남대에서 열리는 제29회 대전광역시장배 테니스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생활체육을 통한 ‘찐행복’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11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대회 개회식에서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됐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 연고의 프로선수들이 활약하며 대전 시민들이 ‘찐행복’을 만끽하고 있다”며 “저도 지난 7일 한화이글스의 9연승을 응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가 추진 중인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안녕 생활체육단지, 금고동 공공형 골프장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 사업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11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대회 개회식에서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됐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 연고의 프로선수들이 활약하며 대전 시민들이 ‘찐행복’을 만끽하고 있다”며 “저도 지난 7일 한화이글스의 9연승을 응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가 추진 중인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안녕 생활체육단지, 금고동 공공형 골프장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 사업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