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8일 경북 청송군 부곡1리 산불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행사 ‘온기담아효(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성구자원봉사센터·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카네이션과 성심당 빵, 대전 시민들이 직접 쓴 위로의 손편지를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의 합창과 편지 낭독도 더해져 큰 감동을 전했다.
‘온기담아효(孝)’는 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특별 배분금 지원사업으로, 청송 부곡1리와 1:1로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온기나눔 마을 돋보기’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이들은 오는 13일부터 △이미용 △사진촬영 △마사지 △김치 담그기 △특식 제공 △의류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곡1리 김영주 이장은 “모든 순간이 큰 감동이었다”며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현호 센터장은 “산불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며 “이웃 간 유대가 더욱 굳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유성구자원봉사센터·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카네이션과 성심당 빵, 대전 시민들이 직접 쓴 위로의 손편지를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의 합창과 편지 낭독도 더해져 큰 감동을 전했다.
‘온기담아효(孝)’는 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특별 배분금 지원사업으로, 청송 부곡1리와 1:1로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온기나눔 마을 돋보기’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이들은 오는 13일부터 △이미용 △사진촬영 △마사지 △김치 담그기 △특식 제공 △의류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곡1리 김영주 이장은 “모든 순간이 큰 감동이었다”며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현호 센터장은 “산불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며 “이웃 간 유대가 더욱 굳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