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의 마음으로 큰절을 올리고, 감사의 손길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서청주농협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40여 경로당에 총 41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평생을 헌신해 온 부모님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서청주농협은 7일 서청주농협 본점에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동시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청주 지역 40여 영농회 노인회장과 서청주농협 이·감사를 비롯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서청주농협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40여 경로당에 총 41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평생을 헌신해 온 부모님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서청주농협은 7일 서청주농협 본점에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동시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청주 지역 40여 영농회 노인회장과 서청주농협 이·감사를 비롯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부모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임직원 감사의 큰 절, 어버이 노래 제창과 함께 각 영농회 경로당에 100만 원씩 총 4100만 원의 운영비를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노인회장들을 모시고 청남대를 관람하는 등 참석한 분들과 여가를 즐기며 자식들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호광 조합장은 “어르신들은 우리나라의 성장과 발전을 이끈 주역이다”며 “창립 54년의 역사와 함께 서청주농협을 이끌어 주신 원로 조합원의 은혜를 잊지 않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후에는 노인회장들을 모시고 청남대를 관람하는 등 참석한 분들과 여가를 즐기며 자식들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호광 조합장은 “어르신들은 우리나라의 성장과 발전을 이끈 주역이다”며 “창립 54년의 역사와 함께 서청주농협을 이끌어 주신 원로 조합원의 은혜를 잊지 않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