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미래자동차선도대학원사업단(단장 전의식)이 4월 한 달간 진행한 진로특강 프로그램 ‘커리어 네비게이터 콜로키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참여 기업들의 기술력과 실무 경험을 공유해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삼기이브이, ㈜풍산디에이케이, ㈜펨토사이언스, ㈜SFA반도체, ㈜영신특수강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총 5회 강연을 진행했다. 학생 250여 명이 참여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2.5%(236명)가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사업단은 5월에도 시그마㈜, ㈜이엘씨, 대원강업㈜ 등 3개 기업과 연계한 후속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립공주대는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재 양성에 힘쓸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참여 기업들의 기술력과 실무 경험을 공유해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삼기이브이, ㈜풍산디에이케이, ㈜펨토사이언스, ㈜SFA반도체, ㈜영신특수강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총 5회 강연을 진행했다. 학생 250여 명이 참여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2.5%(236명)가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사업단은 5월에도 시그마㈜, ㈜이엘씨, 대원강업㈜ 등 3개 기업과 연계한 후속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립공주대는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재 양성에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