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1일 코레일 월간지 KTX매거진 5월호에 ‘세종 밤마실을 즐기는 네 가지 방법’이라는 기획기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세종 밤마실’은 세종의 야간 문화관광 자원을 브랜드화한 프로그램으로, 재단은 이를 알리기 위해 ‘세종 밤마실 주간’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4월을 시작으로 6·9·10·12월 등 모두 다섯 차례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마련된다.
유세준 관광사업실장은 “KTX매거진은 전국 기차 이용객이 접하는 공공 매체로, 세종 문화관광 홍보에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세종만의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알리겠다”고 말했다.
‘세종 밤마실’은 세종의 야간 문화관광 자원을 브랜드화한 프로그램으로, 재단은 이를 알리기 위해 ‘세종 밤마실 주간’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4월을 시작으로 6·9·10·12월 등 모두 다섯 차례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마련된다.
유세준 관광사업실장은 “KTX매거진은 전국 기차 이용객이 접하는 공공 매체로, 세종 문화관광 홍보에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세종만의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