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테니스 선수단 소속 이덕희 선수가 최근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2025 태국국제테니스대회’ 복식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덕희 선수는 일본의 토모히로 마사바야시와 한 조를 이뤄 출전해, 프랑스의 에딘 도네·발렌틴 라팔루를 6-3, 6-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세종시청 테니스 선수단은 전국 오동도배 준우승, 튀니지 국제대회 여자단식 준우승 등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세종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기성 세종시청 테니스 선수단 코치는 “외국에서 분투한 이덕희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제1차 한국실업연맹전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덕희 선수는 일본의 토모히로 마사바야시와 한 조를 이뤄 출전해, 프랑스의 에딘 도네·발렌틴 라팔루를 6-3, 6-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세종시청 테니스 선수단은 전국 오동도배 준우승, 튀니지 국제대회 여자단식 준우승 등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세종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기성 세종시청 테니스 선수단 코치는 “외국에서 분투한 이덕희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제1차 한국실업연맹전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