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는 조용훈 의장이 26일 시의회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 대표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제27회 논산딸기축제’ 개막식 참석과 계절근로자 간담회를 위해 방문했으며, 간담회 후 시의회 시설을 둘러보며 현황을 청취했다.
나양바야르 날라이흐구 구청장은 “환대해 주신 논산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논산딸기축제 참석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용훈 의장은 “이번 만남이 양 도시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날라이흐구는 몽골 울란바토르 남동쪽에 있는 교통 요지로, 2017년 논산시와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활발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단은 ‘제27회 논산딸기축제’ 개막식 참석과 계절근로자 간담회를 위해 방문했으며, 간담회 후 시의회 시설을 둘러보며 현황을 청취했다.
나양바야르 날라이흐구 구청장은 “환대해 주신 논산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논산딸기축제 참석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용훈 의장은 “이번 만남이 양 도시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날라이흐구는 몽골 울란바토르 남동쪽에 있는 교통 요지로, 2017년 논산시와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활발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