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평생교육학습관(관장 송정순)은 ‘도서관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주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1964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전국 독서문화 홍보 행사다.
평생교육학습관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국악 동화 공연 ‘똥자루 굴러간다’ △ 그림책 ‘슈퍼거북’ 저자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KBS 김가람 PD의 강연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 △정영욱 작가의 강연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 속 미술관 산책: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라탄 독서대 만들기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독서 관련 상품을 증정하는 ‘독서는 템빨’, ‘대출자 행운뽑기’ 등의 이벤트도 운영된다.
참가는 26일부터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https://lib.sje.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1964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전국 독서문화 홍보 행사다.
평생교육학습관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국악 동화 공연 ‘똥자루 굴러간다’ △ 그림책 ‘슈퍼거북’ 저자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KBS 김가람 PD의 강연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 △정영욱 작가의 강연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 속 미술관 산책: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라탄 독서대 만들기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독서 관련 상품을 증정하는 ‘독서는 템빨’, ‘대출자 행운뽑기’ 등의 이벤트도 운영된다.
참가는 26일부터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https://lib.sje.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