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는 내달 18일까지 2025 대전·세종 관광·MICE 스타트업 12개 기업을 선정 모집해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대전·세종 지역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해 관광 및 MICE 산업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관광 체험 서비스 △지역특화 콘텐츠 △관광․MICE 인프라 △관광 딥테크 등으로 예비 창업자부터 초기 및 성장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사업 성장 주기에 따라 예비, 초기, 지역특화, 성장, 부스트업 등으로 나뉘어 있다.
참여 희망 기업은 한국 관광산업 포털에 회원 가입 후 기업 정보를 등록하고 응모서류를 제출하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12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12개 기업은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대전․세종 관광기업 지원센터 내 사무공간 제공, 기업 홍보 및 판로 지원, 투자 유치 및 지역 관광 인재 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윤성국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들이 성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는 대전․세종 지역의 관광․MICE 산업을 끌어나갈 유망 스타트업을 찾는 중요한 기회로,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모집은 대전·세종 지역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해 관광 및 MICE 산업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관광 체험 서비스 △지역특화 콘텐츠 △관광․MICE 인프라 △관광 딥테크 등으로 예비 창업자부터 초기 및 성장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사업 성장 주기에 따라 예비, 초기, 지역특화, 성장, 부스트업 등으로 나뉘어 있다.
참여 희망 기업은 한국 관광산업 포털에 회원 가입 후 기업 정보를 등록하고 응모서류를 제출하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12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12개 기업은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대전․세종 관광기업 지원센터 내 사무공간 제공, 기업 홍보 및 판로 지원, 투자 유치 및 지역 관광 인재 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윤성국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들이 성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는 대전․세종 지역의 관광․MICE 산업을 끌어나갈 유망 스타트업을 찾는 중요한 기회로,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