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25일 정례기자회견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바탕으로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목표로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감사관은 이번 계획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을 목표로 삼고 4가지 주요전력과 49개 세부과제를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4가지 추진 전략으로는 △반부패・청렴 추진기반 강화 △고위직 주도 부패취약분야 집중 개선 △선제적 부패 예방활동 고도화 △소통과 참여로 함께하는 청렴문화 조성 등과 총 49개 세부 과제를 통해 현장지원강화와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마련했다.
올해는 고위직이 앞장서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직과 함께하는 청렴 릴레이 캠페인’, ‘고위직 청렴 실천 서약’, ‘이해충돌 방지 자가진단’ 신설 등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한 공정한 직무수행과 현장 지원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을 운영해 교육감을 중심으로 한 정책 공유 및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며, 교육지원청에서도 자체적인 반부패・청렴전략을 수립하여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차원 감사관은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청렴도 최상위권인 1등급 도약을 목표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원하는 청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감사관은 이번 계획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을 목표로 삼고 4가지 주요전력과 49개 세부과제를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4가지 추진 전략으로는 △반부패・청렴 추진기반 강화 △고위직 주도 부패취약분야 집중 개선 △선제적 부패 예방활동 고도화 △소통과 참여로 함께하는 청렴문화 조성 등과 총 49개 세부 과제를 통해 현장지원강화와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마련했다.
올해는 고위직이 앞장서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직과 함께하는 청렴 릴레이 캠페인’, ‘고위직 청렴 실천 서약’, ‘이해충돌 방지 자가진단’ 신설 등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한 공정한 직무수행과 현장 지원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을 운영해 교육감을 중심으로 한 정책 공유 및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며, 교육지원청에서도 자체적인 반부패・청렴전략을 수립하여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차원 감사관은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청렴도 최상위권인 1등급 도약을 목표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원하는 청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