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24일 시청에서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제1차 보상협의회를 열고 원활한 보상절차 운영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은 LH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연서면 일원 275만3000㎡(약 83만 평) 규모로 2029년 준공할 예정이다.
보상협의회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설치된 협의체로, 이승원 시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토지소유자 대표, 시 관계자, LH 및 세종도시교통공사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상협의회 운영 방안, 향후 절차 및 일정 등이 논의됐다.
시는 협의회를 통해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하고 보상 시기, 생계지원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이 세종시의 자족 경제도시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적절한 보상절차 진행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보상계획이 공고됐으며, 감정평가를 거쳐 오는 7월 이후 보상이 시작될 예정이다.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은 LH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연서면 일원 275만3000㎡(약 83만 평) 규모로 2029년 준공할 예정이다.
보상협의회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설치된 협의체로, 이승원 시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토지소유자 대표, 시 관계자, LH 및 세종도시교통공사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상협의회 운영 방안, 향후 절차 및 일정 등이 논의됐다.
시는 협의회를 통해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하고 보상 시기, 생계지원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이 세종시의 자족 경제도시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적절한 보상절차 진행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보상계획이 공고됐으며, 감정평가를 거쳐 오는 7월 이후 보상이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