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오송농협이 우수조합원 40명을 선발해 일본 오사카·교토·나라·고베 등지에서 전통문화탐방을 진행하며 조합원 복지 향상에 앞장섰다.
오송농협은 이번 탐방이 지난 19일부터 3일간 진행됐으며, 조합원들의 호응과 기대가 큰 신규 지도사업이라고 23일 밝혔다.
탐방 지역은 일본의 전통과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꼽히는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로 구성됐다. 조합원들은 다양한 문화를 둘러보고 직접 체험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조합원은 “하우스 수박과 감자를 심느라 바쁜 시기를 보냈는데 농협에서 해외문화 체험 기회를 만들어줘 고맙다”며 “재충전해 영농에 전념할 에너지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박광순 조합장은 “오송농협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해외문화체험이 조합원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 지원뿐만 아니라 조합원 문화복지 향상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오송농협은 이번 탐방이 지난 19일부터 3일간 진행됐으며, 조합원들의 호응과 기대가 큰 신규 지도사업이라고 23일 밝혔다.
탐방 지역은 일본의 전통과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꼽히는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로 구성됐다. 조합원들은 다양한 문화를 둘러보고 직접 체험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조합원은 “하우스 수박과 감자를 심느라 바쁜 시기를 보냈는데 농협에서 해외문화 체험 기회를 만들어줘 고맙다”며 “재충전해 영농에 전념할 에너지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박광순 조합장은 “오송농협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해외문화체험이 조합원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 지원뿐만 아니라 조합원 문화복지 향상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