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는 23일 저출생 문제 해결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중인 ‘출생축하금 지원사업’에 구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2022~2025년 3월 현재까지 2491명에게 총10억752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전 5개 구 중 유일하게 5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민등록이 된 신생아 또는 해당 신생아와 실제 거주하는 부모들이다.
출생축하금을 지원받은 주민은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 지원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전국 최초 육아마더센터를 조성·운영중이며, 백일상·돌상 상차림 대여사업, 산모회복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아이와 가정을 위한 첫 번째 약속인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22~2025년 3월 현재까지 2491명에게 총10억752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전 5개 구 중 유일하게 5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민등록이 된 신생아 또는 해당 신생아와 실제 거주하는 부모들이다.
출생축하금을 지원받은 주민은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 지원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은 전국 최초 육아마더센터를 조성·운영중이며, 백일상·돌상 상차림 대여사업, 산모회복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아이와 가정을 위한 첫 번째 약속인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