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지식재산센터가 21일 충북창업스타디움에서 ‘충북 제30기(25년 1기) IP창업존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IP창업존 교육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강한 특허권을 확보하고, 특허전략부터 사업화까지 비즈니스 모델 구축의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4일간 32시간의 교육을 통해 15명의 참가자가 수료했다.
주요 내용으로 △선행기술조사를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강한 특허권 확보 전략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스킬 향상 등 실전 중심의 창업 교육이 진행됐다.
충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IP창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며 “IP창업존이 참가자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도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충북지식재산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는 IP창업교육은 도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연 4회 진행되며 다음 기수는 오는 5월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여성특화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IP창업존 교육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강한 특허권을 확보하고, 특허전략부터 사업화까지 비즈니스 모델 구축의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4일간 32시간의 교육을 통해 15명의 참가자가 수료했다.
주요 내용으로 △선행기술조사를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강한 특허권 확보 전략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스킬 향상 등 실전 중심의 창업 교육이 진행됐다.
충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IP창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며 “IP창업존이 참가자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도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충북지식재산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는 IP창업교육은 도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연 4회 진행되며 다음 기수는 오는 5월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여성특화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