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애터미㈜(회장 박한길)와 함께 왕도심 제민천변을 장미관광길로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최근 애터미와 협약을 맺고 지난 19~20일 이틀간 금성교웅진교 사이 670m 구간에 사계장미 5000주를 식재했다.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 웅진동 주민, 윤용순 애터미 대표 및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심은 장미는 노발리스, 썸머 메모리즈 등 20여 종으로 한겨울을 제외한 사계절 동안 개화해 형형색색의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시와 애터미는 장미관광길 유지·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장미관광길이 왕도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말했다.
윤용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환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제민천변을 활용한 다양한 경관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애터미와 협약을 맺고 지난 19~20일 이틀간 금성교웅진교 사이 670m 구간에 사계장미 5000주를 식재했다.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 웅진동 주민, 윤용순 애터미 대표 및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심은 장미는 노발리스, 썸머 메모리즈 등 20여 종으로 한겨울을 제외한 사계절 동안 개화해 형형색색의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시와 애터미는 장미관광길 유지·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장미관광길이 왕도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말했다.
윤용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환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제민천변을 활용한 다양한 경관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