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생존 수영교육'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생존 수영교육은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익히도록 돕는 필수 과정으로, 이론과 실기교육을 병행한다.
교육은 3~4학년이 10차시 실기교육을, 2·5·6학년이 4차시 이론 교육을 받는다.
세종국민체육센터 등 14곳에서 1학기 3996명, 2학기 2654명이 실기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수교육 대상 179명은 1:1 맞춤형 실기교육을 받는다.
올해부터 수영장 배정, 차량 배차, 보조 인력 지원 등을 학교지원본부가 일괄 추진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조치원신봉초 등 27개교(3·4학년, 6650명)에 임차 버스를 지원하고, 보조 인력이 미배치된 4개 수영장에는 남 4명, 여 2명의 인력을 배치해 학생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미자 본부장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활동에 집중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생존 수영교육은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익히도록 돕는 필수 과정으로, 이론과 실기교육을 병행한다.
교육은 3~4학년이 10차시 실기교육을, 2·5·6학년이 4차시 이론 교육을 받는다.
세종국민체육센터 등 14곳에서 1학기 3996명, 2학기 2654명이 실기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수교육 대상 179명은 1:1 맞춤형 실기교육을 받는다.
올해부터 수영장 배정, 차량 배차, 보조 인력 지원 등을 학교지원본부가 일괄 추진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조치원신봉초 등 27개교(3·4학년, 6650명)에 임차 버스를 지원하고, 보조 인력이 미배치된 4개 수영장에는 남 4명, 여 2명의 인력을 배치해 학생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미자 본부장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활동에 집중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