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행정안전부 주관한 '2025년 우수 마을기업'에 연서면 소재 ㈜아테나공동체가 선정돼 최대 7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전국 42개 마을기업이 신청한 가운데 아테나공동체 등 17곳이 최종 선정됐다.
아테나공동체는 회수형 도시락 등 주민 참여형 사업을 운영하며 공동체의식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이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2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포도·들깨 가공 판매 및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지속가능한 마을기업 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기 시 경제산업국장은 "세종시가 5년 연속 우수 마을기업을 배출했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주민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세종시에는 현재 35곳이 운영 중이다.
올해 전국 42개 마을기업이 신청한 가운데 아테나공동체 등 17곳이 최종 선정됐다.
아테나공동체는 회수형 도시락 등 주민 참여형 사업을 운영하며 공동체의식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이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2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포도·들깨 가공 판매 및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지속가능한 마을기업 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기 시 경제산업국장은 "세종시가 5년 연속 우수 마을기업을 배출했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주민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세종시에는 현재 35곳이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