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소방서는 지난 17일 한국서부발전㈜ 공주천연가스발전소 공사장에서 화재예방 컨설팅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최근 부산 기장군 리조트 공사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재발을 예방하려는 조치다.
공사장 안전점검은 용접·용단 때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안전교육 강화 등으로 이뤄졌다.
한국서부발전 공사장은 2027년 4월 완공 예정으로, 총 9개 동의 발전시설이 건설될 예정이다.
송희경 서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철저한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는 최근 부산 기장군 리조트 공사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재발을 예방하려는 조치다.
공사장 안전점검은 용접·용단 때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안전교육 강화 등으로 이뤄졌다.
한국서부발전 공사장은 2027년 4월 완공 예정으로, 총 9개 동의 발전시설이 건설될 예정이다.
송희경 서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철저한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