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보람동 새숨뜰근린공원 황톳길 세족장에 온수 공급시설이 설치된다.
세종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7일 보람동 행복누림터 지하 기계실과 세족장에 온수 배관을 연결하는 '한난존'을 설치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이 사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성남·수원에 이어 세종에서 세 번째로 시행된다.
시는 공사 완료 후 온수사용요금을 부담하고 시설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겨울철에도 따뜻한 물로 발을 씻을 수 있어 이용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7일 보람동 행복누림터 지하 기계실과 세족장에 온수 배관을 연결하는 '한난존'을 설치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이 사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성남·수원에 이어 세종에서 세 번째로 시행된다.
시는 공사 완료 후 온수사용요금을 부담하고 시설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겨울철에도 따뜻한 물로 발을 씻을 수 있어 이용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