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이 인사·회계·평가 등 3대 분야의 처분 기준을 강화하고, 중대 비위에 대한 엄정 처분 방침을 밝혔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17일 오전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2월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 조사를 통해 '2025년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회계 분야에서 예산 목적 외 사용은 '경고' 이상, 공금횡령·유용은 '중징계' 이상으로 처분 기준을 상향된다.
인사 분야에서는 근무성적 평정 및 성과상여금 지급 부적정에 대한 처분 기준을 '경고' 이상으로 조정하고, 청탁금지법 위반자는 성과상여금 평가 시 감점을 부여하도록 권고한다.
인사업무 담당자는 '부패대응 역량 향상 과정' 연수를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17일 오전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2월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 조사를 통해 '2025년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회계 분야에서 예산 목적 외 사용은 '경고' 이상, 공금횡령·유용은 '중징계' 이상으로 처분 기준을 상향된다.
인사 분야에서는 근무성적 평정 및 성과상여금 지급 부적정에 대한 처분 기준을 '경고' 이상으로 조정하고, 청탁금지법 위반자는 성과상여금 평가 시 감점을 부여하도록 권고한다.
인사업무 담당자는 '부패대응 역량 향상 과정' 연수를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평가 분야에서는 평가자료 유출과 성적조작에 대한 처분 기준을 '중징계' 이상으로 조정하고, 자체 점검표 제출을 의무화해 평가 관리의 책무성을 강화한다.
업무추진비 집행에 대한 자가진단을 전 부서로 확대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는 등 회계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위기기관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관리자 면담, 이동신문고, 청렴 교육을 동시에 운영하며, 오는 22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선다.
저녁 시간대 '따뜻한 청렴 한 끼' 프로그램도 운영해 교직원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최 교육감은 "앞으로도 부패 없는 청렴한 세종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업무추진비 집행에 대한 자가진단을 전 부서로 확대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는 등 회계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위기기관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관리자 면담, 이동신문고, 청렴 교육을 동시에 운영하며, 오는 22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선다.
저녁 시간대 '따뜻한 청렴 한 끼' 프로그램도 운영해 교직원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최 교육감은 "앞으로도 부패 없는 청렴한 세종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