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해까지 세계적 수준의 지방대학을 육성하는 '글로컬대학30'사업에 대해 선정된 대학에 최대 100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대학별 TF팀을 구성해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글로컬대학 선정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현재 총 46명이 참여한 TF팀은 충남대, 한남대, 목원대, 배재대 등 5개 대학 지원팀과 1개 총괄팀으로 구성됐다.
TF팀은 혁신기획서 수립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지난해 탈락한 대학의 평가 의견을 반영해 보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교육부의 계획에 따라 3월 중 혁신기획서 제출, 7월 본지정 신청, 8월 내 10개 대학이 선정될 예정이다.
고현덕 교육정책 전략국장은 "이 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대전 지역 대학들이 다수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대학별 TF팀을 구성해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글로컬대학 선정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현재 총 46명이 참여한 TF팀은 충남대, 한남대, 목원대, 배재대 등 5개 대학 지원팀과 1개 총괄팀으로 구성됐다.
TF팀은 혁신기획서 수립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지난해 탈락한 대학의 평가 의견을 반영해 보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교육부의 계획에 따라 3월 중 혁신기획서 제출, 7월 본지정 신청, 8월 내 10개 대학이 선정될 예정이다.
고현덕 교육정책 전략국장은 "이 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대전 지역 대학들이 다수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