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의회는 11일 의정협의회실에서 2025년 제2차 의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 및 추진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영춘 의장과 의원들,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석해 각 부서에서 제안한 주요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논의된 주요 안건은 △전략사업 2건(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등), △문화관광과 2건(부여 히스토리 영화제 등), △문화유산과 3건(2025 국가유산 야행 등), △가족 행복과 1건(부여 노인회관 용도변경 추진계획), △경제교통과 1건(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농업기술센터 1건(부여 굿뜨래 농산물 활용 디저트 산업 육성 사업) 등 총 10개 안건이다.
김영춘 의장은 “이번 의정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사업들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부여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김영춘 의장과 의원들,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석해 각 부서에서 제안한 주요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논의된 주요 안건은 △전략사업 2건(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등), △문화관광과 2건(부여 히스토리 영화제 등), △문화유산과 3건(2025 국가유산 야행 등), △가족 행복과 1건(부여 노인회관 용도변경 추진계획), △경제교통과 1건(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농업기술센터 1건(부여 굿뜨래 농산물 활용 디저트 산업 육성 사업) 등 총 10개 안건이다.
김영춘 의장은 “이번 의정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사업들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부여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